![]() |
| ▲ 신진수 원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소망의집 박현숙 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2026년 신규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전원은 소망의집에서 생활하는 지적장애인 20여 명을 위해 쌀과 라면, 다과 등 2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신진수 원장과 2026년 신규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입소자들의 식사를 돕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숙 소망의집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입소자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한국환경보전원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신규직원들이 함께해 입소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면서 시설에도 한층 활기가 더해졌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