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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티씨뉴스</title>
    <link>https://ttcnews.kr</link>
    <description>티티씨뉴스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10T19:23:07+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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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목시 호텔, 목시 니세코 빌리지 오픈하며 일본 대표 알파인 여행지에 유쾌한 브랜드 정신 선보여]]></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597364401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406"><img id="se_object_32406"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10/p1065605973644015_244_thum.jpeg" rwidth="699" rheight="483"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의 30개 이상의 호텔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속한 목시 호텔(Moxy Hotels)이 일본 니세코에 진출하며 목시 니세코 빌리지(Moxy Niseko Village)를 오픈했다. 일본을 대표하는 파우더 스키 여행지의 중심에 위치한 목시 니세코 빌리지는 니세코 빌리지 곤돌라 인근에서 목시 호텔 특유의 대담하고 사교적인 분위기를 선보인다. 또한 스키 인·스키 아웃이 가능한 편리한 접근성을 갖춰 슬로프 안팎에서 모험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활기차고 새로운 여행의 거점을 제공한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크리스티아노 리날디(Cristiano Rinaldi)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숙박 상품 및 서비스 총괄은 “목시 니세코 빌리지는 오늘날 변화하는 여행의 흐름을 반영하고 있으며, 여행객들은 진정성 있는 여행지와 유연한 경험, 그리고 서로 의미 있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어 “니세코는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여행지이자 세계적인 명성을 갖춘 곳으로 목시 호텔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이번 오픈을 통해 일본을 대표하는 산악 여행지에 목시 호텔 특유의 유쾌하고 사교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친근하면서도 디자인을 강조하고 여행지와 깊이 연결된 숙박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고 덧붙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목시 니세코 빌리지는 310개 객실을 갖춘 니세코 최초의 목시 호텔이자 일본 내 다섯 번째 호텔이다. 니세코 빌리지 곤돌라 인근에 위치해 스키 인·스키 아웃이 가능하며, 세 곳의 다이닝 및 소셜 공간을 비롯해 소셜 허브와 24시간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다. 또한 스키와 스노보드부터 하이킹, 사이클링, 골프까지 사계절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인근에는 니세코 빌리지와 골프장, 다이닝 및 쇼핑 시설이 자리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홋카이도의 자연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호텔 인테리어는 목시 호텔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미감에 일본의 공예와 팝컬처의 요소를 더해, 유쾌한 에너지와 지역의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완성했다. ‘놀이의 기술’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일본 요소를 새롭게 재해석했으며, 다채로운 카와이 스타일 (Kawaii)의 디자인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오브제, 일본의 문화유산과 니세코의 산악 풍경을 담은 작품을 활용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목시 니세코 빌리지의 310개 객실은 현대적인 여행객을 위해 기능성과 편안함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하루의 스키 일정을 마친 후나 홋카이도를 둘러본 뒤 재충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공간을 구성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목시 호텔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담은 호텔 곳곳의 공간에서는 일본의 활기찬 거리 문화가 지닌 다채로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전통적인 요소를 현대적인 소셜 공간으로 재해석하고, 대담한 시각적 요소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 유쾌한 스타일링을 더해 예상치 못한 개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자유롭게 둘러보고, 교류하며, 자유롭게 둘러보고, 교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호텔 중심에 위치한 목시 바(Moxy Bar)는 활기찬 소셜 허브로 이곳에서 체크인하고 음료를 즐기며 교류하거나 니세코를 둘러본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다이닝과 음료 공간 역시 니세코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반영한다. 목시 바 &amp; 카페에서는 하루 종일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아침에는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조식을 제공한다. 목시 그랩 앤 고(Moxy Grab &amp; Go)에서는 이동 중인 여행객을 위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과 음료를 하루 종일 제공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또한 24시간 피트니스 센터인 목시 짐(Moxy Gym)에서는 여행 중에도 평소 운동 루틴을 이어가거나 스키 슬로프에서 하루를 보내기 위한 체력을 기를 수 있다. 호텔 야외 족욕 온천에서는 피로한 근육을 편안하게 풀고, 니세코의 유명한 파우더 스노에서 야외 활동이나 스키를 즐긴 후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목시 니세코 빌리지는 사계절 내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거점으로 겨울에는 니세코의 유명한 윈터 스포츠를 직접 즐길 수 있으며 그린 시즌에는 하이킹, 사이클링, 골프 등을 즐길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세코 안누푸리 산 기슭에 자리한 니세코 빌리지 스키 리조트 내 호텔에서는 다이닝, 쇼핑, 온천 등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홋카이도의 주요 여행지와도 편리하게 연결된다. 신치토세 국제공항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으며, JR 니세코역은 10분, JR 굿찬역은 20분 거리에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번 오픈은 목시 호텔의 일본 알파인 리조트 시장 진출을 의미하며, 2026년 12월에는 8인승 신규 곤돌라가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리프트 수송 능력이 두 배로 확대되고 30km 이상의 스키 코스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호텔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니세코요(Niseko-yo)의 다이닝 및 라이프스타일 시설은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산악 여행지 중 하나인 니세코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목시 니세코 빌리지의 캡틴인 판치 라트나발레(Panch Ratnavale)는 “목시 니세코 빌리지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알파인 여행지인 니세코에 목시 호텔의 유쾌하고 사교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어 “니세코의 전설적인 파우더 스노를 찾는 여행객부터 그린 시즌의 야외 모험,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하려는 여행객까지, 모든 여행객이 현대적인 편안함과 원활한 접근성, 다른 여행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갖춘 활기차고 친근한 거점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니세코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어 기억에 남는 숙박 경험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목시 니세코 빌리지는 일본 내 다섯 번째 목시 호텔로 도쿄, 오사카, 교토에 이어 문을 열었다. 또한 일본 알파인 리조트 시장에 진출한 목시 호텔의 첫 번째 호텔이다.</span></p><div><br></div>]]></description>
<dc:date>2026-09-10T18:39:19+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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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이탁 제1차관, 폴란드와 스마트시티·PPP 협력 강화 논의]]></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54521158529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405"><img id="se_object_32405"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10/p1065545211585297_546_thum.jpg" rwidth="699" rheight="458"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9월 8일 오후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야첵 카르노브스키(Jacek Karnowski) 폴란드 기금지역정책부 차관을 만나 스마트시티와 민관협력사업(PPP)*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 &nbsp;* (Public-Private Partnership) 공공-민간 간 계약을 통해 공동수행하는 공공인프라 사업</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번 면담은 카르노브스키 차관의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 참석을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양측은 지난해 5월에 체결한 ‘한-폴란드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업무협약(MOU)’ 이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 &nbsp;* (9.9~11, 부산) 올해 10주년을 맞는 국토부 주최 아태지역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행사</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양국은 MOU를 기반으로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스마트시티 정책·기술 교류와 협력사업 발굴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폴란드 루블린 시(市)와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랜을 함께 수립 중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 &nbsp;*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도시에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적용할 수 있도록 계획수립 지원</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카르노브스키 차관은 “스마트시티와 인프라 개발에 민간의 자본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PPP 사업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양국 간 해당 분야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김 차관은 “올해 루블린 K-City 네트워크 협력사업과 WSCE를 통한 정책 교류 등으로 양국의 스마트시티 협력이 구체화되고 있다”면서,</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K-City 네트워크 협력사업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PPP 분야에서도 양국 간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사업을 함께 발굴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9-10T01:46:35+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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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찾은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545082944639</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0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04"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10/p1065545082944639_441_thum.jpg" rwidth="700" rheight="452"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td></tr></tbody></tabl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3pt;">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 원장(왼쪽 첫 번째)이 7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후 시민 10가지 약속’ 등을 홍보하는 한국환경보전원 전시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9-10T01:44:50+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포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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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포레스티스, ‘The World’s 50 Best Hotels 2026’ 51–100위 리스트에서 68위 선정]]></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54476726403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403"><img id="se_object_32403"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10/p1065544767264034_640_thum.png" rwidth="699" rheight="461"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탈리아 남티롤에 위치한 포레스티스(FORESTIS)가 50 Best가 발표한 ‘The World’s 50 Best Hotels 2026’ 51–100위 Extended List에서 68위에 선정됐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2025년 처음 도입된 데 이어 두 번째로 발표된 이번 Extended List에는 6개 대륙에서 호텔 업계를 대표하는 50곳이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2026년부터는 투표 인정 기간이 3년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호텔이 평가 대상에 포함될 수 있게 됐으며, 투표인단이 자주 방문하지 못했더라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은 호텔들까지 고려할 수 있게 됐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The World’s 50 Best Hotels’ 51–100위 Extended List는 국제 호텔 업계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선정된 800명 이상의 독립적인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패널인 ‘The World’s 50 Best Hotels Academy’가 선정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테레사 힌터레거(Teresa Hinteregger)와 스테판 힌터레거(Stefan Hinteregger)가 설립한 포레스티스(FORESTIS)는 남티롤을 대표하는 최고급 휴양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두 오너는 자신들의 비전과 철학에 따라 포레스티스를 만들어 나갔으며, 이러한 접근 방식은 놀라운 성공으로 이어졌다. 건축과 디자인부터 포레스티스만의 독특한 분위기에 이르기까지 리조트의 모든 요소는 자연의 리듬을 따라 설계됐다. 부드럽고 밝은 색조와 현지에서 조달한 소재, 자연 속에서 솟아오른 세 개의 우아한 타워는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시선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장엄한 돌로미티(Dolomites)를 향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The World’s 50 Best Hotels의 커뮤니티 디렉터 페이 허겟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51–100위 리스트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의 최고 수준을 보여주는 뛰어난 호텔 50곳을 추가로 조명합니다. 이번 Extended List는 뛰어난 호텔들과 그곳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열정적인 사람들로 이루어진 특별한 커뮤니티에 더 폭넓은 주목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각의 호텔은 오늘날 훌륭한 호스피탈리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곳에 이름을 올린 모든 호텔은 전문가로 구성된 Academy의 투표를 통해 그 자리를 얻었으며, 이들의 성취가 앞으로의 여행에 영감을 불어넣기를 바랍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포레스티스의 오너 테레사 힌터레거와 스테판 힌터레거는 “포레스티스를 구상할 당시 우리는 시장 분석이나 일시적인 트렌드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휴식에 대한 우리만의 이해와 자연과의 깊은 연결, 그리고 진정성 있는 호스피탈리티를 담아낸 공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비전이 이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포레스티스가 세계 최고의 호텔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은 우리에게 큰 자부심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선정은 우리의 철학을 매일 삶으로 실현하고, 이를 고객에게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만들어주는 우리 팀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진정성에 대한 찬사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수상 호텔들은 오는 9월 15일 파리 레 살 뒤 카루젤(Les Salles du Carrousel)에서 개최되는 제4회 The World’s 50 Best Hotels 시상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여행 및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주요 일정 중 하나로, 전 세계 소비자와 여행객, 호텔리어들에게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size: 17.3333px;">2020년 7월 20일, 테레사 힌터레거(Teresa Hinteregger)와 스테판 힌터레거(Stefan Hinteregger)는 브릭센(Brixen) 위 플로제(Plose) 산의 팜스쇼스(Palmschoss), 해발 1,800m에 포레스티스(FORESTIS)를 오픈했다. 울창한 알파인 숲에 둘러싸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돌로미티의 웅장한 봉우리들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포레스티스는 자연에 둘러싸인 특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1912년에 지어진 문화유산 건축물에 나무줄기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서로 다른 높이로 설계된 세 개의 조형적인 스위트 타워가 더해졌다. 주변 나무의 높이에 맞춰 설계된 타워들은 숲의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건축과 자연 사이의 조화로운 연결을 만들어낸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포레스티스의 총 62개 스위트는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모든 스위트는 남향으로 배치되어 하루 종일 햇빛이 들어오며, 웅장한 돌로미티 산맥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건축 방식과 천연 소재, 부드러운 어스 톤, 세련된 미니멀리즘 디자인은 자연과 깊이 연결된 평온함과 웰빙의 분위기를 조성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포레스티스 스파(FORESTIS Spa)는 세 개의 타워 아래 총 2,000㎡ 규모의 2개 층에 걸쳐 조성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돌로미티를 바라보도록 설계됐다.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안식처로 구상된 스파는 현대적인 웰니스와 주변 알파인 자연환경이 지닌 회복의 힘을 결합한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9-10T01:39:24+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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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여전사의 부수업무 규제완화... 1위 렌터카사의 경쟁자 막기?]]></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6521673335</link>
<description><![CDATA[<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여신전문금융회사의 렌터카 사업 한도를 제한하고 있는 이른바 ‘본업비율 규제’ 완화를 둘러싸고 렌터카업계와 여신금융업계 간 논쟁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핵심 쟁점은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상 여전사가 보유할 수 있는 렌탈자산의 분기 중 평균잔액이 리스자산의 분기 중 평균잔액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한 규제다. 쉽게 말해 리스자산이 100이라면 렌탈자산도 100을 넘기기 어렵다는 의미다. 금융위원회도 기존 감독규정상 이 같은 렌탈업 취급 한도가 적용된다고 설명한 바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캐피탈업계는 자동차 이용 시장의 중심이 리스에서 장기렌터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데도 과거에 만들어진 규제가 사업 확대를 제한하고 있다며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렌터카업계에서는 롯데렌탈이 소속된 경기조합은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의 구성원으로 렌터카 사업이 확대될 경우 중소 렌터카업체의 생존 기반이 약화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으나, 전국렌터카연합회는 여전사의 경쟁상대는 롯데렌탈 등 대형렌탈사이지 중소사업자가 아니므로 중소사업자에 대한 상생프로그램 가동시 조건부 합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진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렌터카시장 분석을 보면 이 문제를 단순히 ‘금융 대기업 대 중소 렌터카업체’의 경쟁구도로만 볼 수 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2025년 말 국내 등록 렌터카는 총 129만6,233대로 집계됐다. 롯데렌탈이 25만5,553대로 19.7%를 차지해 업계 1위를 유지했고 SK렌터카가 19만5,008대(15.0%), 현대캐피탈이 15만7,607대(12.2%), 하나캐피탈이 9만1,798대(7.1%)로 뒤를 이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특히 공정위가 지난 1월 어피니티 사모펀드의 롯데렌탈 인수를 불허하면서 내놓은 시장 분석은 눈여겨볼 대목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공정위는 장기렌터카 시장에서 롯데렌탈이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어피니티 사모펀드가 롯데렌탈 인수시 점유율이 38.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시장 내 다른 캐피탈사와 중소 렌터카업체가 두 회사에 충분한 경쟁압력을 가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판단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공정위는 그 원인의 하나로 바로 캐피탈사에 적용되는 ‘본업비율 제한’을 들었다. 금융회사인 캐피탈사가 장기렌터카 차량을 늘리려면 본업에 해당하는 리스자산도 함께 늘려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규제가 없는 롯데렌탈이나 SK렌터카에 비해 상당히 불리한 경쟁여건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중소 렌터카업체에 대해서도 자금조달 능력과 브랜드 인지도 등을 고려할 때 롯데렌탈·SK렌터카에 유효한 경쟁압력을 행사하기 어렵다고 공정위는 평가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결국 현행 규제가 중소 렌터카업체를 보호하는 효과가 일부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시장 1위 대형 렌터카사업자를 캐피탈사의 경쟁으로부터 일정 부분 보호하는 결과도 가져올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실제로 여전사의 렌탈자산 한도가 확대되더라도 캐피탈사의 주력 렌터카 사업은 장기렌터카다. 공정위 역시 단기렌터카와 장기렌터카 시장을 별개의 시장으로 구분해 경쟁상황을 분석했다. 중소 렌터카업체 상당수가 영위하는 단기렌터카시장과 캐피탈사의 주된 사업영역인 장기렌터카시장의 경쟁구조가 동일하지 않다는 의미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다만 중소사업자 보호가 필요하다면 모든 여전사의 사업확대를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방법이 가장 적절한 수단인지에 대해서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실제로 캐피탈업계는 최근 규제 완화 논의 과정에서 중소 렌터카업체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상생방안을 제시했다. 중소 렌터카업체의 차량구매 대출 한도를 확대하고 금리를 인하하는 한편 최초 6개월간 원금 상환을 유예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캐피탈사가 운용하는 리스·렌터카의 사고 발생 시 필요한 대차차량도 기존 대형업체 중심에서 중소 렌터카업체에 배정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미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는 동반성장위원회 상생협의체에서 현대자동차의 렌터카 시장 진입을 롯데렌탈 등과 함께 조건부로 수용한 바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렌터카업체에 대한 차량 할인조건을 완화하고 현대캐피탈과 공동으로 렌터카 특화 금융상품을 마련해 할부금리를 기존보다 0.3~0.8%포인트 낮추는 등의 지원책이다. 현대차는 당시 중소·신규 렌터카업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일부 렌터카 업계에서는 여전사보다 더 시장파급력이 큰 현대차에게는 신규로 시장진입를 합의한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와 롯데렌탈이 정작 여전사에 대해선 규제완화를 반대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결국 이번 논쟁에서 가장 관심을 둘 부분은 ‘중소사업자 보호와 지원책’과 ‘기존 대형사업자의 경쟁을 통한 소비자 권익 확대’일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공정위가 불과 올해 초 현행 본업비율 규제가 캐피탈사의 경쟁력을 제약해 롯데렌탈과 SK렌터카에 대한 유효한 경쟁을 약화시키는 요인이라고 공식적으로 판단한 만큼, 대형 렌터카사업자와 캐피탈사 간 경쟁을 제한하는 규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 근거를 중소사업자 보호에서만 찾는 것은 설득력이 부족할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규제 완화를 주장하는 여신업계 역시 중소사업자 피해 우려를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규제를 완화하되 중소 렌터카업체에 대한 금융지원과 사고대차 물량 배정 등 실질적인 상생방안을 제도적으로 보완하는 방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금융당국도 최근 캐피탈사의 렌탈자산 한도를 완화할 경우 렌터카시장과 중소사업자에게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중소 렌터카업체의 실질적인 생존권을 보호하면서도 대형사업자 간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의 가격·상품 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인지 금융당국의 보다 면밀한 시장분석과 정책적 판단이 요구된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9-08T18:48:14+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통]]></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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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국렌터카공제조합, 신임 이사장 공개 모집]]></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627329306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402"><span style="font-size: 13pt; text-align: justify;">[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span style="text-align: justify;">전국렌터카공제조합이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신임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선임되는 이사장은 공제조합을 대표하고 조합 업무와 경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전국렌터카공제조합은 자동차 공제업계 최초의 독립법인으로 설립되어, 렌터카 사업자의 권익 증진을 위한 자동차공제(보험)사업과 조합원 복지 및 지원 목적의 대출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9월 21일까지다. 제출서류는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서약서 및 기타 증빙서류 등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전국렌터카공제조합은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심사를 진행한 뒤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각 전형의 합격자와 세부 일정은 개별 안내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심사를 통해 선정된 후보자는 운영위원회 의결과 국토교통부 사전승인 절차를 거치며, 이후 조합원 총회 의결을 통해 이사장 선임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제출서류 양식과 자세한 내용은 전국렌터카공제조합 홈페이지(www.krma.or.kr)에서확인할 수 있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9-08T18:44:43+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상하수도협회, 국내 기업들과 우즈베키스탄에AI 스마트 열에너지 통합 플랫폼 구축]]></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592613563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9"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926135631_497_thum.jpg" rwidth="700"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nbsp;기념사진(좌측으로부터 에이치에스씨엠티 최현 지사장, 에너토크 김민선 상무, 위플랫 김지선 실장,에너토크 이충열 대표, 한국상하수도협회 유명수 상근부회장, 에이치에스씨엠티 김병훈 대표, 주 우즈베키스탄 원도연 대사,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 Ilhom Turaev 회장, 건설주택공공부 Vositjon Anvarovich Imomov 국장,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 Muhiddinov Eldor Muhiddinovich 본부장,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 Toshpulatov Nodirbek Ulugbek Ugli 국제협력·민관협력(PPP) 부서장)&nbsp;</td></tr></tbody></table>[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이하 ‘협회’)는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 중인 우즈베키스탄 앙그렌시 ‘AI 기반 스마트 열에너지 통합 플랫폼’ 시범사업의 통합관제 상황실을 구축하고, 지난 9월 3일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JSC Issiqlikta’minoti) 본사에서 공식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로 에이치에스씨엠티의 제안을 계기로 협회가 주관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공동 협력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 사업으로, 향후 실증을 통한 기술 검증과 현지 레퍼런스 확보, 시장 선점을 통해 국내 물·에너지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총 231만 달러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시범사업은 앙그렌시를 주요 대상지역으로 하며, 열량계, 밸브, 액츄에이터, 누수탐지 센서를 설치하여 열공급 시설과 관망에 유량 등 운영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열에너지 사용량과 공급상태를 파악하고, 열 손실과 이상상황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AI 기반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번에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 본사에 문을 연 통합관제 상황실에서는 앙그렌시 주요 열공급시설과 관망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실증데이터를 축적해 에너지 효율과 시설 운영 안정성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8"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926135631_447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개소식 행사</td></tr></tbody></table>국내 참여기업들은 각 기업이 보유한 전문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계하며 계측부터 관망 제어, 에너지 효율화, AI 분석 및 누수관리까지 분야별 국내 기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계해 현지에 종합적인 스마트 인프라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에이치에스씨엠티는 초음파 유량계·열량계 등 정밀계측 기술과 AI 기반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SK E&amp;S는 열관망 고도화 및 에너지 효율화 기술을 지원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삼진이앤아이는 관망 제어를 위한 밸브 기술을, 에너토크는 밸브 자동제어를 위한 전동 액추에이터를 적용하며, 위플랫은 AI 기반 누수탐지 기술을 제공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특히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우즈베키스탄 건설주택공공서비스부와 열공급공사는 9월 3일 통합관제센터 개소와 한국 기술 도입 내용을 공식 발표했으며, 현지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를 활용한 열관망 실시간 모니터링과 열손실·사고의 조기 감지, 운영 효율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7"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926135631_841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nbsp;우즈베키스탄 공영방송 O‘zbekiston 24 인터뷰</td></tr></tbody></table>우즈베키스탄 국영방송 O‘zbekiston 24도 9월 4일 주요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반 열공급 모니터링센터 개소와 한국 기술을 활용한 열공급 현대화 사업을 집중 보도하는 등 현지 언론의 관심도 이어졌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0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00"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926135631_789_thum.jpg" rwidth="700" rheight="525" imgqe="true"  style="border-color: rgb(0, 0, 0);"></td></tr><tr><td style="" class="_caption">▲&nbsp;앙그렌시 열공급시설(6번 가압장) AI 스마트 열에너지 설비 설치 현장</td></tr></tbody></table>협회와 참여기업들은 이번 앙그렌시 시범사업을 통해 에너지 절감, 열손실 저감, 운영효율 향상 등 구체적인 성과를 검증한 뒤 사업모델을 우즈베키스탄의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40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401"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926135631_663_thum.jpg" rwidth="700" rheight="933"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nbsp;앙그렌시 열공급시설(6번 가압장) 컨트롤 패널</td></tr></tbody></table>실제 우즈베키스탄 정부도 앙그렌시를 주요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사업 성과가 확인될 경우 해당 기술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어, 향후 국내 기업의 현지 후속사업 참여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협회는 또한 이번 열에너지 분야 실증을 시작으로 앙그렌시 상수도 시설 현대화와 스마트 관망관리, AI 누수관리 및 실시간 수질관리 등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향후 국제개발협력사업과 연계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6"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926135631_175_thum.jpg" rwidth="700" rheight="525"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nbsp;유명수 상근부회장 인사말</td></tr></tbody></table>협회 유명수 상근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WATER KOREA에서 시작된 국내 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이 실제 해외 현장의 실증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현지에서 직접 검증하고, 그 성과가 우즈베키스탄의 다른 도시와 물‧에너지 분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현지 정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9-08T18:38:32+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수자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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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가을이라는 새로운 계절에 떠나는 유럽 럭셔리 호텔 여행]]></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5017532821</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3"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017532821_634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nbsp;르 브리스톨 파리. 사진/헤븐스 포트폴리오</td></tr></tbody></table>[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달력상 새해는 1월에 시작하지만, 여행자에게 새로운 시작의 계절은 꼭 1월만은 아니다. 여름의 긴 휴가철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이면 유럽의 도시와 휴양지는 다시 활기를 되찾는다. 새로운 전시와 공연이 시작되고, 레스토랑과 문화 공간에는 새로운 시즌의 분위기가 채워지며 도시의 일상에도 다시 생기가 돌아온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여행하기에도 좋은 시기`다.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잦아든 유럽에서는 도시를 천천히 거닐고, 문화와 미식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여행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새로운 계절의 시작과 함께 각기 다른 풍경과 라이프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유럽의 럭셔리 호텔로 가을 여행을 떠나보자.</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2"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017532821_269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nbsp;르 브리스톨 파리. 사진/헤븐스 포트폴리오</td></tr></tbody></table>파리는 일 년 내내 패셔너블하지만, 파리 패션 위크를 전후한 시기의 분위기는 특히 남다르다. 거리에서는 캣워크가 펼쳐지고, 카페에서는 에디터들의 미팅이 이어진다. 르 브리스톨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춘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올가을 호텔에서는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 팝업을 선보이며, 2026년 초가을 및 가을·겨울 컬렉션의 엄선된 제품을 소개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1"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017532821_954_thum.pn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nbsp; 더 레인즈버러 런던</td></tr></tbody></table>계절이 바뀌면서 하이드 파크의 나뭇잎이 붉은색과 오렌지색, 황금빛으로 물든다. 더 레인즈버러의 새로운 발코니와 테라스에서는 런던의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런던에서도 보기 드문 프라이빗 야외 공간을 갖춘 더 레인즈버러에는 9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르 카페 엘피엠(Le Café LPM)이 문을 연다. 여름을 아직 놓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여유로운 휴양지의 분위기와 지중해의 풍미를 선사한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4"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017532821_186_thum.jpg" rwidth="689" rheight="466"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nbsp;팔라시오 탕가라</td></tr></tbody></table>10월이 되면 브라질에서는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달에는 국제 영화와 브라질 영화를 선보이는 상파울루 국제영화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팔라시오 탕가라에서는 현지에서 사랑받는 토요일 페이조아다 브런치와 라이브 음악 공연을 통해 문화 행사로 가득한 계절의 분위기를 이어간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9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95"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8/p1065605017532821_317_thum.jpg" rwidth="700" rheight="105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더 비네타 호텔 팜비치</td></tr></tbody></table>여름이 끝나가면서 팜비치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거리는 한산해지고, 바다의 수온은 따뜻한 목욕물처럼 느껴지며, 서늘한 계절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팜비치에서 가벼운 휴식을 즐길 이유가 하나 더 필요하다면, 호텔 바에서 열리는 더 비네타의 마티니 먼데이(Martini Mondays)를 만나보자. 베스퍼와 더티 중 어떤 마티니를 선택할까?</span></p>]]></description>
<dc:date>2026-09-08T18:23:55+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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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상하수도협회, 경남 수해 이웃 돕기 성금 기부]]></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2367123572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90"><img id="se_object_32390"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7/p1065623671235720_674_thum.jpg" rwidth="700" rheight="525"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이하 ‘협회’)는 경남 거제, 통영 일대에 발생한 극한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복구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전달된 성금은 침수, 산사태 등으로 수해를 입은 지역 및 주민들에게 구호물품 제공, 이재민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박찬대 협회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경남 지역 이재민 분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협회는 재해 발생 시 성금 기탁, 지역 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공공기관으로서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있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9-07T23:34:34+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수자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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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찾은 한국환경보전원 신진수 원장]]></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2353929245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89"><img id="se_object_32389"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907/p1065623539292457_606_thum.jpg" rwidth="700" rheight="452"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3pt;">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 원장(왼쪽 첫 번째)이 7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후 시민 10가지 약속’ 등을 홍보하는 한국환경보전원 전시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span>]]></description>
<dc:date>2026-09-07T23:32:30+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포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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