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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티씨뉴스</title>
    <link>https://ttcnews.kr</link>
    <description>티티씨뉴스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7-27T06:20:48+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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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칭다오시 문화관광국, 서울·부산·제주서 관광업계 지속가능 네트워크 구축]]></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040577580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1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12"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4/p1065600405775800_519_thum.jpg" rwidth="689" rheight="524"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 칭다오시 문화관광국 서울 행사.</td></tr></tbody></table>[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자오파하이(赵发海) 칭다오시 문화관광국 국장을 필두로 한 칭다오 관광 대표단이 최근 3박4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성공적인 문화관광 교류 및 홍보를 마쳤다. 비자 면제로 한국에서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중국 관광 붐을 타고 한국에서 최단거리 해외여행지 중 하나인 칭다오로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전방위로 나섰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서울과 부산, 제주를 연이어 방문한 칭다오 관광 대표단은 '주말은 칭다오에서(到青岛度周末)'라는 핵심 문화관광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우고 조만간 열리는 칭다오 국제맥주축제를 비롯해 칭다오 여행의 매력을 알렸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칭다오 대표단은 방한 기간 동안 '브랜드 홍보, 프로젝트 계약, 협력 메커니즘 구축, 고위급 네트워킹, 해외 홍보' 등 5대 요소를 통합한 일체화된 업무 모델을 선보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서울에서 '2026 칭다오-한국 경제무역 문화관광 협력 교류회'를 개최하며 '주말은 칭다오에서'를 주제로 한 사진전과 함께 인형극, 전지공예, 흙인형 조각, 서예 등 칭다오의 특색 있는 무형문화재를 한국에서 선보였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1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15"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4/p1065600405775800_447_thum.jpg" rwidth="590" rheight="265"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590px;" class="_caption">▲&nbs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7.3333px;">'2026 제주-차이나 경제무역 포럼'</span></td></tr></tbody></table>제주에서는 '2026 제주-차이나 경제무역 포럼'에 참가해 양 지역 간의 경제 및 관광 교류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이곳에서도 동일한 테마의 사진전을 개최했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칭다오 대표단은 한국 문화관광 시장의 수요를 정밀하게 분석해 칭다오가 자랑하는 산과 바다의 휴양 자원, 주말 레저, 웰니스 스포츠, 특색 있는 축제 경험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번 칭다오 행사는 대량으로 준비한 문화 상품 전시품이 전량 조기 소진될 정도로 한국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폭넓은 관심을 받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1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16"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4/p1065600405775800_220_thum.jpg" rwidth="689" rheight="313"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689px;" class="_caption">▲&nbs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7.3333px;">칭다오-한국 문화관광 협력 프로젝트 계약식.</span></td></tr></tbody></table>특히 한국과 칭다오 간 산업 협력의 대규모 실질적 타결이라는 가시적 성과도 이뤄냈다. 서울 교류회에서는 총 6건의 칭다오-한국 문화관광 협력 프로젝트가 체결됐다. 산과 바다를 잇는 웰니스 도보 여행, 청년 레저 관광, 파크골프 문화체육 관광, 고성 칭다오 맥주 테마 체험, 문화 교류 카니발, 사이클링 테마 관광 등 6대 핵심 분야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양국 간 관광 상품이 다변화되어 상호 관광 교류가 확대될 전망이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13"><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13"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4/p1065600405775800_801_thum.jpg" rwidth="590" rheight="481"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590px;" class="_caption">▲&nbs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7.3333px;">칭다오시 문화관광국-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협약식.</span></td></tr></tbody></table>제주 포럼 기간 동안 칭다오시 문화관광국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3년 기한의 '관광 실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상호 관광객 송출, 관광 상품 공동 개발, 브랜드 공동 홍보, 인재 교류, 권익 보호 등 5대 협력 방향을 확립하고 전담 연락망을 신설하여 상시적인 공식 협력의 틀을 완성했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span></p><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3231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32314"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4/p1065600405775800_635_thum.jpg" rwidth="590" rheight="450" imgqe="true"></td></tr><tr><td style="width: 590px;" class="_caption">▲&nbs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7.3333px;">장보(江波)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소장 예방한 칭다오 문화관광국.</span></td></tr></tbody></table>칭다오 대표단은 장보(江波)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소장과 위리페이(于瓅斐) 주부산중국총영사관 부총영사 등 재외 공관 관계자들을 예방했다. 또한,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이태섭 부산시관광협회 회장, 강동훈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 백용규 제주크루즈산업협회 부회장, 홍석주 인천파크골프협회 회장, 김선관 부산낚시협회 회장, 최부림 부산 재미난투어 대표 등 한국 관광업계 주요 인사들과 심도 있는 만남을 가졌다. 특히 박양우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전 장관을 비롯한 정·재계 고위급 인사들과 접촉하여 상호 관광 교류 확대에 관한 다수의 공감대를 형성했다.<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칭다오시 문화관광국은 이번 방한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해 철저한 후속 조치를 단행할 예정이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새롭게 체결된 6건의 프로젝트에 대한 중점 관리 대장을 도입해 노드별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한국 파트너와의 소통을 지속해 맞춤형 관광 상품이 빠르게 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또, 제주관광협회와 맺은 3년 실무 협력 협의를 토대로 칭다오-제주 간 공식 협력 정례화시켜 정기적인 업무 논의와 전담 인력 간 소통을 정례화하여 두 지역 간 문화관광 협력의 모범 사례를 확립하고자 하며, 대한국 상시 홍보 시스템 구축해 칭다오의 사계절 관광 자원 및 축제 관련 홍보 자료를 상시로 배포할 게획으로, '주말은 칭다오에서'라는 도시 IP의 영향력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7-24T17:06:19+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관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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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문체부 카지노업 제도개선 추진 소식에 카지노업체 주가 급락... 신용등급 악화 및 대규모 투자 철회 우려]]></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58343831951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11"><img id="se_object_32311"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3/p1065583438319516_876_thum.png" rwidth="699" rheight="393" imgqe="true"></p><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문화체육관광부가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추진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중인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카지노업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관련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제도개선안을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두고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카지노업계가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강한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우려와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반대의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뜻을 </span><span style="font-size: 13pt; white-space: pre-wrap;">밝혔다.</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이하 협회)는 최근 문체부의 '카지노업 갱신허가제(5년) 도입' 및 '관광진흥개발기금 납부비율 상한 인상(10%→15%)'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반대 입장을 밝혔다.</span></p><div></div><p><span style="white-space: pre-wrap;">&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적자 여부 상관없는 기금 인상… "기업 생존권과 고용 위협“</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업계가 가장 크게 반발하는 대목은 관광진흥개발기금 납부비율 상한으로 기존 10%에서 15%로 인상하려는 추진안에 대해서 비판이 거세다.
일반적인 부담금이 이익 발생을 전제로 하거나 소득·법인세액을 기준으로 부과되는 것과 달리, 카지노업은 적자 상황에서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금을 납부하는 유일한 업종이다.
&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실제로 최근 10년간 국내 17~18개 카지노 사업자 중 절반가량(8~15개)이 매년 영업 적</span><span style="white-space: pre-wrap; font-size: 13pt;">자에 </span><span style="white-space: pre-wrap; font-size: 13pt;">시달려 </span><span style="white-space: pre-wrap; font-size: 13pt;">왔다.</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업계는 개별소비세(매출의 2~4%)와 법인세, 지방세 등 세금 및 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는 상황에서 관광기금 비율까지 15%로 올라갈 경우, 코로나19 여파에서 겨우 벗어나 정상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카지노업체들의 파산을 재촉할 것이라고 호소했다.
실제로 기금 상한 인상 소식이 전해진 지난 7월 15일, 코스피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요 카지노 상장사의 주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의 불안감이 즉각 반영되기도 했다.</span></p><div></div><p><span style="white-space: pre-wrap;">"30년 영구허가 신뢰 훼손"… 갱신허가제 도입에 과잉금지·형평성 논란</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국내 카지노업은 1994년 이전에는 3년 허가갱신 제도에 따라 운영되어 왔으나, 1994년 관광진흥법 개정 이후 정부의 재허가 요건에 맞는 업체에 한하여 유효기간 제한이 없는 허가 체제로 운영되어 왔다.
&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재허가 요건 중 관광기금 납부와 전산시설 요건 충족, 영업준칙 준수 등 신규허가에 준하는 심사를 통과하여 지난 30년간 사업자들이 매년 영업 적자 여부와 상관없이 매출액에 대해 관광진흥개발기금으로 납부하며 영구허가를 전제로 한 법적 지위와 신뢰를 형성해 왔다는 입장이다.
&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협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갱신허가제 도입은 기존 사업자의 정당한 신뢰를 훼손하고 재산권을 침해하는 과잉금지 원칙 위반 소지가 크다"며 "5년마다 허가 취소 위험에 노출되면 고용 불안정이 상시화되고, 수천억 ~ 수조 원이 들어가는 대규모 장기 투자가 위축되어 산업 경쟁력이 궤멸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또한,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내국인 출입이 금지된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운영되는 한국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온다.
&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강원랜드나 해외 주요국의 허가 사례와 비교했을 때,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5년 단위 갱신을 요구하는 것은 과도하고 차별적인 규제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이미 2015년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주요 법령 위반 시 1~2차 처분만으로도 사업정지 3개월 및 허가취소가 가능할 만큼 강력한 행정처분 기준이 가동 중인 만큼, 갱신허가제는 '옥상옥 감독'이자 '이중 규제'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span></p><div></div><p><span style="white-space: pre-wrap;">&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2030년 일본 IR 개장 앞두고 규제 강화는 자살행위… 완화 절실"</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아시아 카지노 시장의 경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미국 등 글로벌 자본이 아시아 시장에 대대적으로 진출한 데다, 오는 2030년에는 일본 오사카에 대형 복합리조트(IR) 카지노가 개장할 예정이다.
&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이러한 상황에서 규제 강화와 재정 부담 가중은 국내 카지노산업의 재투자를 막아 글로벌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며, 한국 카지노업계가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유치해 온 외국인 VIP고객들을 동남아시아 경쟁국 및 이웃국가 일본에게 빼앗기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자명하다.
&nbsp;</span></p><p><span style="white-space: pre-wrap;">협회 관계자는 "주요 경쟁국들은 내수 시장을 개방하거나 자율성을 존중해 산업을 육성하는 반면, 한국은 규제 강화만 고수하고 있다"며 "카지노산업이 국가 및 지역 경제 발전과 관광 진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갱신허가제 및 관광기금 비율 상향안을 즉시 철회하고, 정책적 육성과 지원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span></p><div></div>]]></description>
<dc:date>2026-07-23T12:23:06+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관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환경보전원, 벌목재 60톤 지역 주민에 지원... “자원순환으로 ESG 실천”]]></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642400529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09"><img id="se_object_32309"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2/p1065606424005294_488_thum.jpg" rwidth="699" rheight="466"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3pt;">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7월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진상면 일원에서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벌목재 약 60톤을 지역 주민 50가구에 무상으로 지원했다.</span><p><br> 이번 행사는 영산강·섬진강 수계 상수원의 수질 개선을 위한 ‘매수토지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환경보전원과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p><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10"><img id="se_object_32310"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2/p1065606424005294_194_thum.jpg" rwidth="699" rheight="466" imgqe="true"></p>한국환경보전원은 매수토지 내 지장물 철거와 수변녹지 조성 과정에서 발생한 벌목재를 화목보일러용 연료로 절단·가공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각 가정까지 운반·적재했다.<br><br>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는 2019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 30톤에서 60톤으로 두 배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주민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br><br> 신진수 원장은 “이번 나눔은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자원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한 지역상생형 ESG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주민 복지에 함께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 발굴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7-22T18:47:39+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평대 선셋바당 라이브」, 평대해수욕장에서 개최]]></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629982183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08"><img id="se_object_32308"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2/p1065606299821838_144_thum.jpeg" rwidth="700" rheight="990"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3pt;">제주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야외 공연 「평대 선셋바당 라이브」가 오는 7월 29일과 8월 12일 평대해수욕장에서 열린다.</span><p><br>이번 공연은 ‘2026 제주 문화가 있는 날’ 선정 사업으로, 공연장이라는 공간을 벗어나 평대해변의 자연환경을 무대로 활용한 야외 공연이다. 노을이 지는 시간의 풍경과 바다, 음악이 하나의 공연 요소가 되도록 기획했으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을 공연의 일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br><br>공연은 관객들이 돗자리나 캠핑 의자를 가져와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하는 피크닉 형식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제주의 여름 저녁과 어쿠스틱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br>행사는 오후 6시부터 관객 참여 프로그램 ‘바람놀당’으로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바람개비를 직접 만들어 해변에서 즐길 수 있으며, 공연 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br><span style="font-size: 13pt;">&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3pt;">본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span></p><p>&nbsp;</p><p>7월 29일 공연에는 빈센트와 마르소, 모허, 사공이 출연하며, 8월 12일에는 태히언과 이나 데 제주, 조태준, 젠얼론이 무대에 오른다. 두 차례 공연 모두 반도네온 연주자 시나이림의 솔로 무대로 마무리된다.</p><p><br>공연 관계자는 “평대 해변이 가진 자연의 풍경 자체가 공연의 중요한 요소”라며 “관객들이 일상의 공연장이 아닌 제주 바다에서 여름 저녁을 보내며 음악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평대 선셋바당 라이브」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br><br>공연명 : 평대 선셋바당 라이브<br><br>일시<br><br>2026년 7월 29일(수)<br>2026년 8월 12일(수)<br>장소 : 평대해수욕장(제주시 구좌읍)<br><br>프로그램&nbsp;</p><p>18:00 바람보롬(관객 참여 프로그램)</p><p>19:00 선셋 라이브</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7-22T18:44:45+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예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름 휴가 수요 공략 및 제주관광 활성화 총력]]></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531243119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07"><img id="se_object_32307"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2/p1065605312431194_254_thum.jpg" rwidth="700" rheight="525"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지역관광 안테나숍, 부산 벡스코, 광주 송정역(KTX) 등 주요도시 유동인구 밀집지역에서 여름 휴가철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여름 휴가 시즌 맞이 제주관광 현장밀착 로드홍보’를 추진하였다.&nbsp;&nbsp;</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번 현장 홍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잠재 관광객과의 접점을 확대화고, 제주만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여름 관광의 매력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부회장단, 분과위원장, 운영위원 등이 함께 참여해 제주관광업계가 한마음으로 제주관광 홍보에 나섰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행사 현장에서는 제주의 청정 자연과 여름철 추천 여행코스,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상품 등을 소개하며 제주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특히 제주관광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 SNS 채널 구독 및 현장 참여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또한 제주방문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정책,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 최대 20% 빅할인이벤트, 제주 뱃길 이용 개별관광객 지원, 미식관광, 야간테마코스 운행 제주시티투어버스 등을 집중 홍보하며 여름 휴가 목적지로서 제주의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제주의 최신 관광정보를 접하고 여행 상담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다양한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최근 대형항공사 합병 및 항공기 소형화 등에 따른 제주행 항공 좌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관광업계와 제주도민의 항공 접근성 개선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주 항공 좌석 부족 해소 및 접근성 개선을 위한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제주와 육지를 잇는 필수 교통수단인 항공편의 안정적인 공급 필요성에 대한 전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강동훈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은“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국민들에게 제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소개하고자 이번 현장 홍보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홍보를 지속 확대해 제주 방문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7-22T18:28:40+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관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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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ATA, ‘여행업 안전관리 가이드북 2026년 개정판’ 발간 및 온·오프라인 전파]]></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519293767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06"><img id="se_object_32306"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2/p1065605192937677_233_thum.png" rwidth="699" rheight="481"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한국여행업협회(회장 이진석, 이하 KATA)는 여행업계의 안전관리 역량 제고와 안전한 여행 환경 조성을 위해 ‘여행업 안전관리 가이드북 2026년 개정판’을 발간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본격적인 배포에 나선다고 밝혔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KATA는 이번 2026년 개정판에 최근 여행 환경 변화와 현장 실무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실효성 높은 대책을 보완하였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패키지 여행 귀환운송 의무 이행 매뉴얼 신설 ▲재난별 행동 요령 중 ‘선박사고’ 대응 수칙 세부 업데이트 ▲마약 소지 및 운반, 강도 사건, 성범죄 예방 등 불법 행위 방지를 위한 여행 가이드라인 신설 및 보완 ▲개정된 법령에 맞춘 안전정보 업데이트 등이 포함되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특히, 해외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 시 여행사의 책임 있는 대응을 돕기 위해 귀환운송 의무 이행 절차를 명확히 정립하였으며, 여행객과 종사자가 예방 및 주의해야 할 법적·안전적 유의사항을 대폭 강화하여 여행 안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올해에도 KATA는 인쇄본 책자 2,000부를 제작하여 회원사 및 지역별관광협회 등 유관기관에 오프라인으로 배포한다. 이와 함께 협회 홈페이지(www.kata.or.kr)와 여행정보센터 홈페이지(www.tourinfo.or.kr)를 통해 2026년 개정판 PDF 파일을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모바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하여 최대한 많은 업계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KATA 이진석 회장은 “안전은 여행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신뢰를 밑받침하는 최우선 가치”라며, “변화하는 현장 상황과 법적 기준에 발맞추어 가이드북을 고도화한 만큼, 여행업계 전체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표준 지침서로 적극 활용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7-22T18:26:31+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관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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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ATA, 후쿠시마현과 공동으로 청주-후쿠시마 전세기 사업 성공적 진행]]></title>
<link>https://ttc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60396046515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32305"><img id="se_object_32305" class="__se_object" src="https://ttcnews.kr/news/data/20260721/p1065603960465158_481_thum.jpg" rwidth="700" rheight="525" imgqe="true"></p>[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nbsp;<span style="font-size: 17.3333px;">한국여행업협회(회장 이진석, 이하 KATA)는 일본 후쿠시마현과 공동으로 추진한 청주-후쿠시마 직항 전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span><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번 전세기 사업은 지난 7월 17일 오후 에어로케이항공편으로 한국인관광객 180명이 청주공항을 출발해 후쿠시마 공항에 도착한 뒤 같은 날 오후 일본인관광객 180명이 청주공항으로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총 360명 규모의 양국 관광객 교류가 이루어졌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이번 전세기 사업은 13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인 관광객이 직항편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를 방문한 사례로, 지방공항을 활용한 한일 양국간 관광교류 활성화에 물꼬를 텄을 뿐만 아니라 아웃바운드(내국인 해외여행) 수요에 그치지 않고 지방공항을 통한 인바운드(외국인 국내여행)관광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KATA는 또한 이번 전세기 사업의 성공을 발판으로 양국 지역관광 교류의 지속성 확보 및 지역관광 수요 대응을 위해 오는 10월에도 전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여행사,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초청 팸투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KATA는 이번 전세기 사업을 통해 ① 한일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양방향 교류가 이루어졌고 ②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인프라 한계를 극복하고 지방 소재 회원사들의 실질적인 수익창출 및 상품 개발 기회를 적극 지원하였으며 ③ 관광객에게 똑같은 일정을 강제하기 않고 여행트렌드를 반영하여 패키지 상품과 개별여행 상품을 함께 기획해 관광객의 선택권과 만족도를 높였고 ④ 일본인 관광객을 수도권이 아닌 청주 등 지방권으로 직접 유치하여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것을 큰 성과로 들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7.3333px;">KATA 이진석 회장은 “이번 사업은 한일 양국간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가 동시에 이루어진 양방향 교류라는 점과 함께 지방관광 교류의 실질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며“앞으로도 KATA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속적인 지방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 회원사의 수익창출을 위한 사업을 지속 발굴, 지원해 회원사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교류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p>]]></description>
<dc:date>2026-07-21T18:06:17+09:00</dc:date>
<author><![CDATA[강인원 기자]]></author>
<category><![CDATA[관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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