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국내 최초의 기상사업체인 케이웨더는 21일 올해 벚꽃은 평년보다 4~7일 가량 빠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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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웨더는 22일 올해 벚꽃은 평년보다 4~7일 가량 빠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시민들이 여의도 윤중로에서 벅꽃을 즐기고 있다.(티티씨뉴스 자료사진) |
올해 2월 하순과 3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으며 기온의 평년보다 높겠으나, 기압골 통과 후 일시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한 두차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이다.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평년(1991~2020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4~7일 가량 빠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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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벚꽃 개화 예상도(그래픽=케이웨더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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