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8일 경기도 안성 소재 폐비닐재활용시설을 방문해 현장에서 중대재해예방점검과 함께 고위험 도급사업 현장에서의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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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한국환경공단 임상준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은 경기도 안성 폐비닐처리시설을 방문해 안전 최우선 일터 조성을 위한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했다.(사진=한국환경공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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