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만추의 단풍이 절정을 지나며 한반도의 땅끝을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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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해남' 두륜산이 오색빛깔로 물들고 있다(사진=해남군 제공) |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해남 두륜산과 달마산이 오색빛깔로 물들고 있다.
평년보다 다소 늦은 시기인 11월 초 시작된 올해 단풍은 현재 70% 가량 물들어 이번 주말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땅끝해남은 한반도를 달려 내려온 단풍물결이 마지막으로 당도하는 곳으로, 해남의 명산 두륜산과 달마산에도 만추의 정취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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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마산 단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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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마산 도솔암 |
| ▲ 두륜산 단풍을 즐기는 관광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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