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은 26일 모항초등학교 학생 17명과 전통 방식의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 천리포수목원은 26일 수목원 내 오리농장에서 모항초등학교 학생 17명과 전통 방식의 가을걷이 체험행사를 진행했다(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
| ▲ 천리포수목원 내 오리농장에서 진행된 전통 방식의 가을걷이 체험행사에 참여한 모항초등학교 어린이가 베어낸 볏단을 쌓고 있다.다(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
| ▲ 천리포수목원 내 오리농장에서 진행된 전통 방식의 가을걷이 체험행사에 참여한 모항초등학교 어린이가 볏단을 자르고 있다.다(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
| ▲ 천리포수목원 내 오리농장에서 진행된 전통 방식의 가을걷이 체험행사에 참여한 모항초등학교 어린이가 볏단을 탈곡기인 호롱이를 이용해 탈곡 체험하고 있다.다(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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