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전국의 각 고속도로의 통합교통관제를 통해 안전 효율을 높인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및 19개 민자 고속도로 법인 은 3일 ‘고속도로 통합교통관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나선다.
![]() |
| ▲ 도로공사 김경일 교통본부장(오른쪽 두 번째)이 국토부 주현종 도로국장(오른쪽)에게 도로공사가 첨단 교통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입체적으로 수집하고 각종 교통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ㆍ가공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는 고속도로의 심장인 교통센터의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 |
| ▲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가운데)와 도로공사 김경일 교통본부장(오른쪽), 서울북부고속도로 나성대 대표(왼쪽)이 3일 ‘고속도로 통합교통관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