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투어 프레스=왕보현 기자]
보령시는 3일 보령시 주교면 은포리 간척지 일대에서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으로 분류되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203호인 재두루미 무리가 지난달 30일부터 관찰됐다고 밝혔다.
| ▲ 보령시 주교면 은포리 간척지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203호인 재두루미(사진=보령시 제공) |
| ▲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3호인 재두루미 무리가 3일 충남 보령시 주교면 은포리 간척지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사진=보령시 제공) |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