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와 달마산에 가을이 무르익었다.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땅끝 해남이 만추의 정취로 물드는 가운데 14일 토요일부터 한 달 동안 매주 토, 일요일 달마고도 걷기 행사가 진행된다.
![]() |
| ▲ 해남군은 14일부터 한 달간 매 주말마다 달마고도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와 달마산의 가을 풍경(사진=해남군 제공) |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