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투어 프레스=왕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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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오른쪽) 목사가 3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대구지역 코로나19 감염 극복에 써달라며 재난성금 10억 원을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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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 성금 기탁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승한 홍보국장, 대한적십자사 백옥숙 재원조성본부장, 장예순 부총재, 박경서 총재,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박경표 장로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김두영 총무국장,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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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가 “어려운때 온 국민이 하나 되고 교회가 하나 되어 재난을 극복하게 해달라”면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대구·경북지역 주민들과 확산 방지에 헌신하는 공무원·의료진·자원봉사자 등 모든 관계자의 노고가 선한 열매를 맺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는 이날 성금을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및 구호물품 구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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