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한국환경공단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신속·정확·저비용 성능평가 체계구축을 위한 「BMS를 활용한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성능평가 방안 마련」 Kick-off 회의를 14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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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공단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신속·정확·저비용 성능평가 체계구축을 위한 「BMS를 활용한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성능평가 방안 마련」 Kick-off 회의를 14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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