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여행시장 활성화를 위해선 입국전 코로나 검사를 면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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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 7일 티켓코리아 조용훈 대표, 세양여행사 이성구 대표, 노랑풍선 김현숙 전무, 땡처리닷컴 박일우 대표, 범한항공여행 김범제 대표, 여행지기 함수일 대표, 온라인투어 장지환 전무, 이에스투어 신은철 대표, 인터파크 염순찬 상무, 제니스에이앤티 김지향 이사, 타이드스퀘어 윤민 대표, 트랜스아시아투어 전병규 대표, 한진관광 김민수 수석, 현대드림투어 유진현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해외여행위원회를 개최하고 여행시장 재개에 따른 각사의 준비현황을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했다(사진=KATA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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