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관광공사는 15일 코로나19 시대의 대안여행으로 실시한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100선’마케팅이 해외로부터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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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관광지 100선_신풍리 밭담길_제주(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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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관광지 100선_서산웅도_충남(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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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관광지 100선_사문진 주막촌_대구(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비대면관광지 100선은 작년 6월 한국관광공사와 10개 지역관광공사가 공동 선정했다. 한편, 관광공사는 코로나 종식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안전과 국내관광 활성화를 동시 추구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했다. T맵 연계 대국민 방문이벤트 개최, 온라인 광고, BC 카드 회원대상 관광지 할인마케팅, SNS 기자단 연계 홍보 등 통합 디지털마케팅을 추진해 방문객 수는 전년대비 약 45%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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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관광지 100선_파주 평화누리공원_경기(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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