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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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한국감정원 본사 전경(사진=한국감정원 제공) |
이날 열린 법안심사소위가 20대 국회의 5월 임기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회의였다는 점을 감안 할 때 극적으로 법안이 통과된 것이다. 이 법안은 오는 8일 예정된 상임위 전체회의와 법사위 심사를 거쳐 15일 열리는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는 여야가 합의한 내용인 만큼 남은 입법절차에서 추가 반대의견을 개진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회에서 합의된 내용을 존중하고 절차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박덕흠 의원실 관계자는 “두 법안을 병합 심사해 한국부동산원으로 최종 결정을 했다”며 “여야가 합의해 통과시킨 법안이므로 남은 입법절차도 무리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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