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4.19 혁명의 도회선이 된 김주열 열사 추모식이 11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김주열 열사 시신인양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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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11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고 김주열 열사 시신인양지에서 헌화한 후 묵념하고 있다. (사진=경상남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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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열 열사를 기리는 추모식과 4·11 민주항쟁 기념식이 11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열사 시신 인양지에서 열렸다. (사진=경상남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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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경남 창원 마산중앙부두에서 '제61주년 4·11 민주항쟁 기념 및 김주열 열사 추모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추모의 벽을 제막하고 있다.(사진=경상남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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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경상남도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미얀마는 마치 61년 전 마산과도 같다”면서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들의 열망과 진실은 총칼로도 결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의 역사가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고 말하며, 민주화를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깊은 존경과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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