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기독 NGO 나무가심는내일(사무총장 김종우)과 국민일보(사장 변재운)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한국교회 기후포럼’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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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 NGO 나무가심는내일 김종우 사무총장(왼쪽)과 국민일보 변재운 사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한국교회 기후포럼’ 개최를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나무가심는내일 김종우 사무총장은 “기후 위기에 이른 지구촌은 창조질서가 무너지면서 가장 가난하고 가장 힘없는 사람들부터 피해를 입는 현실”이라며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창조질서 보존의 사명과 또 선한 청지기로서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아야 하는 사명을 자임하고 한국교회가 선교의 역량의 10%를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면 세상은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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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가심는내일(사무총장 김종우)과 국민일보(사장 변재운)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한국교회 기후포럼’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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