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뒤 캡-에덴-록이 새롭게 선보이는 에덴-록 인비테이셔널은 골프와 미식, 사교 문화를 결합한 4일간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니스 공항과 호텔 간 프라이빗 트랜스퍼를 비롯해 조식과 클로징 브런치, 오프닝 디너와 갈라 디너, 그리고 호텔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루록(Louroc)’에서의 다이닝 경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골프 토너먼트는 칸-무쟁 골프 클럽(Cannes-Mougins Golf Club)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이틀 동안 18홀 코스를 플레이하게 된다. 경기는 2인 스크램블 형식으로 운영되며, 핸디캡 26 이하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오프닝 이브닝에서는 공식 페어링 드로우가 진행되어 참가자 간의 네트워킹과 사교 경험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프렌치 리비에라의 자연과 미식, 그리고 우아한 사교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시그니처 이벤트로 기획되었다. 절벽 위 해수 풀과 울창한 정원, 지중해를 내려다보는 상징적인 풍경을 갖춘 호텔 뒤 캡-에덴-록은 오랜 시간 리비에라 휴양 문화의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해왔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스포츠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
한편 샤토 생마르탱 & 스파는 프랑스 니치 퍼퓨머리 메종 고데와 협업해 새로운 시그니처 향수 ‘로 뒤 샤토’를 선보인다.
12세기 템플 기사단 사령부였던 샤토 생마르탱 & 스파는 오랜 역사와 자연 유산을 간직한 호텔로, 이번 향수는 방스(Vence) 지역의 풍경과 호텔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장미 ‘로즈 탕고(Rose Tango)’를 중심으로 자몽, 베르가못, 레몬 리프 노트를 조합해 지중해의 빛과 아침 이슬, 정원의 공기를 향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향수 제작은 메종 고데의 조향사 소니아 고데(Sonia Godet)가 맡았다. 메종 고데는 오랜 시간 프렌치 리비에라의 예술가들과 함께해온 유서 깊은 퍼퓨머리 하우스로, 이번 협업 역시 지역의 자연과 예술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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