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이사장은 지난달 3월 25일 개최된 조합 제43회 정기총회를 맞아 여성으로서 힘들고 거친 정비업계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정비업을 운영하면서 정비업 발전에 이바지한 서울조합 조합원 여성대표자 17명에게 TV서울 여성대표자CEO대상을 수여했다.
여성조합원만을 대상으로 표창을 상신하여 수여하는 것은 조합 역대 최초의 일이다.

또한,“많은 조합원께서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조합 제16대 이사장으로 연임하게 되었으나 여성조합원을 비롯해서 정비현장에서 노력중이신 많은 조합원님을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을 생각하면, 어깨도 많이 무겁고 조합원님분들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기도 한다.”면서,“지금보다 더 좋은 조건에서 정비업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다시금 초심의 심정으로 이사장으로서의 직무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많은 조합원님께서 보험사의 갑질, 낮은 보험수가, 인력난 등으로 고생하시는데 조합원님 근심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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