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위해성이 있는 방향제‧세탁세제 등 43개 품목의 생활화학제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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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생활화학제품을 제조·수입하는 중소기업이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기준 및 절차를 준수하여 안전한 제품을 생산·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기술·재정적 컨설팅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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