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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완·한국 귀빈들의 만남, 양국 관광 교류의 심화 |
이번 행사는 ‘나는 대만족입니다’와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메인 슬로건으로 하여, 타이완의 낮부터 밤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관광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동시에 하계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한국인 여행객들을 가장 ‘타이완’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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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로드쇼. |
또한 옌수지, 루웨이 등 타이완의 대표 야식을 선보이고, 딴빙·또우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마련되어 한국인들이 타이완의 미식을 직접 체험하고 맛볼 수 있게 하였다. 화롄 위엔샹(原鄉)의 A-R-T 무용단과 DJ 루니가 원주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연을 선보였으며, 버블티 캔들 DIY, 소궁직 매듭 팔찌 만들기, 활자판 인쇄 체험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현장에는 2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해 타이완의 미식과 문화를 다방면으로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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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타이완관광 B2B오찬, 200여 명의 귀빈 참석. |
현장에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구고위 대표가 참석해 타이완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울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어 관광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교량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타이완은 앞으로도 관광업을 통한 긴밀한 협력으로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여행을 추진하며, 여행객의 수요에 부합하는 테마 상품을 개발해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여행업협회(KATA) 이진석 회장 역시 타이완의 여행 환경은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하며 낮과 밤 구분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여행객에게 높은 편의와 만족도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양측 업계 관계자들이 협력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타이완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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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타이완 관광 B2B 설명회', 양국 귀빈 200여명이 함께 협력을 다짐. |
타이완은 낮과 밤 언제나 안전하게 전역을 탐험하고 즐길 수 있으며, 미식·문화·자연·인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국인 여행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타이완을 탐색하고 즐기며 자신만의 매력을 찾길 바라며, ‘24시간 나는 대만족입니다’라는 슬로건처럼 타이완의 열정과 매력을 직접 느껴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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