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이 29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정수장을 방문해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고품질 수돗물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
| ▲ 29일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경기도 화성시 화성정수장 침전지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화성정수장은 경기도 화성, 평택 산업단지 등에 일 최대 26만㎥의 용수를 생산하는 광역상수도 정수장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 환경부와 국가 상수도 선진화를 목표로 함께 추진한 스마트 정수장이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 |
| ▲ 화성권 용수공급 계통도(그래픽=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 |
| ▲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오른쪽)이 29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정수장 현장점검을 마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고품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미래형 디지털 정수장 도입을 통해 국가 상수도 선진화 등에 기여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