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2년에 걸쳐 촬영한 독도의 사계절 풍경 사진들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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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도 독립문바위의 봄,여름,가을,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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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독도 서도 탕건봉의 왕호장근 군락지 봄 모습(사진=외교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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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하늘에서 본 독도의 여름 풍경(사진=외교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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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동도 얼굴바위와 해국 여름 풍경(사진=외교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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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한겨울 동도 정상에서 바라본 서도의 설경.(사진=외교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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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동도에서 포란중인 괭이살매기.(사진=외교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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