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고병원성 조류독감(AI) 감염 징후가 없는 농장에서 강제되는 예방적 살처분을 중지하라는 요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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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동물권행동 카라 등 동물복지단체들이 살처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근거 없는 살처분 확대로 생명 희생을 키우고 있는 대한민국 동물 대학살에 비통함을 금할 길 없다.”라며, “고병원성 조류독감으로 인한 것이라지만 멀쩡한 동물을 미리 죽여 감염될 동물조차 없도록 만드는 것이 방역인가. 근거 없이 살처분만 확대 실시하고 있는 정책은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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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동물권행동 카라 등 동물복지단체들이 살처분 중단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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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동물복지단체들이 살처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묻지마 살처분 정책 폐기요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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