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손실보상법 제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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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8일 국회의사당앞에서 여행업 생존을 위해 ▲여행업 피해보상이 포함되는 손실보상법 제정 ▲관광진흥개발기금으로 여행업 생존 지원 ▲신속한 백신접종으로 여행산업 복원 ▲코로나 끝날 때까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을 요구했다.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사진 가운데)과 여행업계 대표들이 지난달 2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여행업 생존을 위한 시위를 하고 있다.(자료사진=한국여행업협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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