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국내 희귀.특산식물을 비롯한 멸종위기생물종의 서식지 보전을 위해 국립수목원과 WWF(세계자연기금)가 18일 협약을 맺었다.
![]() |
| ▲ 임영석 국립수목원 원장(오른쪽)과 박민혜 WWF(세계자연기금) 사무총장이 18일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한국WWF에서 ‘국내 희귀.특산식물을 비롯한 멸종위기생물종의 서식지 보전 등의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수목원 제공) |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