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기후변화로 남극이 따뜻해지면서 남극에서 꽃을 피우는 식물(현화식물)이 곰팡이에 감염되어 병든 것을 우리나라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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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개미자리. 병원균에 감염돼 점차 노란색으로 변하다가 하얗게 고사되었다. 사진 왼쪽은 감염된 개체이고 오른쪽은 건강한 개체이다.(사진=극지연구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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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난화로 인한 극지 서식환경 변화와 생물적응진화연구’의 일환으로 수행되었으며, 곰팡이 유전체 분석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Plant Disease' 4월호에 게재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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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세종기지(사진=극지연구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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