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서울시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일 서울도서관 정문 위 대형 글판 ‘서울꿈새김판’을 새단장했다.
| ▲ ‘어린이들의 꿈이 서울의 미래입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한 기쁨과 미래를 향한 희망을 서울꿈새김판에 담았다 |
| ▲ 서울시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일 서울도서관 정문 위 대형 글판 ‘서울꿈새김판’을 새단장하고 있다. |
| ▲ 한국학 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어린이날’은 1923년에 소파 방정환을 포함한 일본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한이래, 1927년 5월 첫 일요일로 변경되었다가, 1945년 광복 이후 5월 5일로 정해졌고, 1961년에 제정·공포된「아동복지법」에서 ‘어린이날’이 5월 5일로 명시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