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됐던 ‘섬 수국축제’를 올해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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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은 코로나19 발생으로 2019년 이후 중단됐던 ‘섬 수국축제’를 올해 다시 시작한다고 밝히며 준비에 한창이다(사진=신안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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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발생으로 2019년 이후 중단됐던 ‘섬 수국축제’가 올해 다시 열린다.(사진=신안군 제공) |
특히 2020년 전남도 도시숲 평가 대상, 2021년 산림청 가로수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팽나무 10리길은 끝이 보이지 않는 명품 팽나무 716주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맑은 바람과 함께 숲길을 걸으며 꽃 에너지를 얻어갈 수 있는 최상의 힐링 산책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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