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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환경보전원 직원들이 헌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번 캠페인은 6월 14일 ‘헌혈자의 날’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헌혈 참여를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기관 간 청년조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환경보전원 제3기 2030주니어보드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2030청년소통단이 캠페인 기획과 홍보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 청년조직은 지난해 처음 도입한 헌혈주간 캠페인을 공동 활동으로 확대하고, 사전 홍보와 참여 안내,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환경보전원 본사와 수도권·영남·호남·중부지사 등 전국 단위로 운영됐으며, 임직원들은 근무지 인근 ‘헌혈의 집’을 방문해 자율적으로 헌혈에 동참했다.
| ▲한국환경보전원 직원들이 헌혈의 집 한양대역센터에서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
신진수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청년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기관 간 협업이 생명 나눔 실천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수평적 소통을 바탕으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2월 출범한 제3기 2030주니어보드는 입사 5년 이내의 20~30대 직원들로 구성된 참여형 조직으로, 사회공헌 활동, ESG 경영참여, 대내외 소통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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