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간 대만의 Hakka TV 방송국 관계자들이 제주를 방문해 제주올레길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방송 취재를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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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Hakka TV 방송국 관계자들이 '무릉곶자왈'을 취재하고 있다(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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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Hakka TV 방송국 관계자들이 '올레1코스 안내자'를 인터뷰하고 있다(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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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Hakka TV 방송국 관계자들이 '무릉곶자왈'을 취재하고 있다(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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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간 대만의 Hakka TV 방송국 관계자들이 제주를 방문해 제주올레길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방송을 제작했다(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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