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제주도 여행의 시작이나 마지막 날 비행기 탑승 전에 가볍게 자연을 느끼고 싶으면 공항 근처에 위치한 관광명소인 용연구름다리와 용두암을 찾아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를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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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연구름다리는 보행자 전용 데크다리이기 때문에 오토바이, 탑승 중인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 진입이 불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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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연구름다리는 용연의 기암절벽 사이를 잇는 출렁다리로 상시개방하며 입장료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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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두암은 용연구름다리에서 도보로 5분이면 갈 수 있는 명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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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두암은 용이 포효하며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형상과 같다고 해서 용두암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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