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중국 남송(1127~1279) 시대 유물이 발견된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역에 대한 3차 발굴조사가 시작됐다.
|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국립제주박물관이 7일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역에서 제3차 년도 공동 수중발굴조사를 착수해 6월 22일 까지 진행한다. 사진은 중국 남송시대의 무역선으로 추정되는 난파선의 닻돌을 문화재 연구원들이 인양하고 있는 모습 (사진=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 |
|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국립제주박물관이 7일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역에서 제3차 년도 공동 수중발굴조사를 착수해 6월 22일 까지 진행한다. 사진은 신창리 해역에서 문화재 연구원들이 수중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사진=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 |
|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국립제주박물관이 7일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해역에서 제3차 년도 공동 수중발굴조사를 착수해 6월 22일 까지 진행한다. 사진은 중국 남송시대의 무역선으로 추정되는 난파선에서 문화재 연구원들이 유물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 (사진=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 |
| ▲ 제주 신창리 해역 중국 닻돌 발견 당시 모습(사진=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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