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보령시는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농업관광 이색 볼거리 제공과 박람회 홍보를 위해 오천면 소성리 일원에 조성한 유색벼 논 그림이 8월부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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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들판에 8월부터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캐릭터인 토니(土泥)가 양손을 들고 신나는 표정을 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사진=보령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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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방조제와 어울린 오천면 소성리 들판에 2022 보령 해양 머드박람회를 홍보하는 논그림이 연출되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사진=보령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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