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하거나 취소한 예비부부들에게 대구경북 지역 관광명소에서 웨딩 스냅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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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공사는 2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연기하거나 취소한 예비부부를 위한 스냅사진을 대구경북 대표관광지에서 찍어주는 이벤트 진행하고 있다.(사진=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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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공사는 2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연기하거나 취소한 예비부부를 위한 스냅사진을 대구경북 대표관광지에서 찍어주는 이벤트 진행하고 있다.(사진=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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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공사는 2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연기하거나 취소한 예비부부를 위한 스냅사진을 대구경북 대표관광지에서 찍어주는 이벤트 진행하고 있다.(사진=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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