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은 18일 코엑스에서 열린‘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를 방문하여 전시 관계자 및 참가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전시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KIMES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초로 코엑스 전관을 사용하는 국내 최대 전시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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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18일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 전시회를 방문해 거리두기 인원제한이 과도해 수출과 내수회복에 필요한 전시산업이 위축되고 있다며 인원제한 기준의 완화를 정부에 건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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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회장(가운데)은 이동원 코엑스 사장, 김정조 한국이앤엑스 사장 등 전시회 관계자들과 참가기업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전시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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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은 이동원 코엑스 사장, 김정조 한국이앤엑스 사장 등 전시회 관계자들과 참가기업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전시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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