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회장 김옥상)은 코로나19 팬데믹과 국내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운송업계의 상생과 협력을 통한 위기극복 방안으로 그동안 공제조합에 가입할 수 없었던 개인화물 운송사업자에게도 화물공제조합문호 개방을 추진키로 했다.
| ▲ 화물공제조합 본사에서 일반화물연합회 김옥상 회장<가운데>, 개별화물연합회 안철진 회장<왼쪽>, 용달화물연합회 전운진 회장<오른쪽> 등 관계자가 모여 개인화물운송사업자 공제가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화물공제조합 제공) |
| ▲ 화물공제조합 본사에서 일반화물연합회 김옥상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개별화물연합회 안철진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용달화물연합회 전운진 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개인화물운송사업자 공제가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겷한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화물공제조합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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