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용품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대한민국 대표 베이비페어인 코베 베이비페어가 15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었다. 18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임신, 육아용품의 트렌드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전시장에는 첨단 기술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출산/임신용품을 비롯해, 친환경 유아용품, 영유아식품은 물론 교육자료와 놀이기구 등 다양한 육아용품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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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0회 코베 베이비페어'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전동차와 유모차가 합쳐진 전동유모차를 시승하고 있다. 코엑스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시장 점검반을 운영하고, 관람 가능 인원을 4㎡ 당 1명으로 제한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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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0회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육아교육에 대해 상담하고 있다. 임신·출산용품, 유아용품, 교육 등 육아 관련 상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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