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건호)이 오는 22~23일 태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 볼만할겨’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초여름의 상쾌한 날씨에 수국과 노루오줌이 개화하며 수목원을 알록달록 물들이는 가운데, 음악 공연부터 플리마켓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 ▲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이 오는 22~23일 태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 볼만할겨’를 진행한다. 사진은 천리포수목원 노을산책의 풍경(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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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탐방객들이 전문 가드너의 해설을 듣고 있다.(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
수목원 내 민병갈갤러리에서는 ‘기억 속의 민병갈, 그리고 천리포수목원’이라는 주제로 천리포수목원 54주년 창립기념일 전시를 진행한다. 천리포수목원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갤러리를 방문해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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