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수자원공사가 ‘탄소중립 실현방안’과 ‘홍수기 대비 댐 운영 개선대책’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중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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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자원공사는 17일 과천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에서 ‘K-water 상생협력위원회’를 열고 ‘탄소중립 실현방안’과 ‘홍수기 대비 댐 운영 개선대책’ 등을 논의했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왼쪽부터 다섯 번째)과 윤병만 위원장(여섯 번째, 명지대 토목공학과 교수)이 참석한 위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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