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토) 오후, 이전을 하루 앞두고 있는 10‧29 이태원 참사 분향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태원 참사 분향소는 16일(일) 서울시청 인근 부림빌딩(중구 남대문로9길 39) 1층으로 이전해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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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 서울시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시민대책회의는 협의 끝에 서울광장에 설치된 합동 분향소를 오는 16일 남대문로9길 부림빌딩 1층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했다.(사진=서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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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서울시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시민대책회의는 협의 끝에 서울광장에 설치된 합동 분향소를 오는 16일 남대문로9길 부림빌딩 1층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사진=서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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