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기념식에서는 최고 등급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에 (주)노랑풍선 고재경회장이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대통령표창은 (유)보라여행사 이방실대표 ▲국무총리표창은 (주)비아젱 이재현대표, (주)윤기주신세계투어 윤기주대표, (주)제인디엠씨코리아 한정규대표가 ▲관광진흥탑 천만불 수상은 (주)디비투어 이은희대표 ▲관광진흥탑 5백만불은 (주)세일관광 오신호대표, (주)정호여행사 정현일대표 ▲관광진흥장려탑은 (주)덱스코 한상돌대표가 수상했다.
이는 여행업계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대한만국 관광산업의 최전선을 지켜왔으며, 여행산업이 대한민국 관광성장의 핵심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의미있는 성과이다.
이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진석 회장은‘올 한해 여행업계는 시장 회복과 경쟁 심화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굳건히 대한민국 관광의 최전선을 지켜냈다’며, ‘금번 수상은 회원사 모든 분들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성과로, 각 사에 깊이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 회장은‘2026년에도 회원 권익을 위하여 정부와 긴밀하게 소통 협력하여, 여행산업의 제도 개선 및 지역관광 연계 확대 등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며, 관광수출산업으로서의 여행업의 역할 확대 등을 위한 홍보, 정책지원 활동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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