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종로의 승동교회, 정동 구 러시아공사관, 합정동 잠두봉 유적이 온라인으로 시민을 찾아간다.
서울시는 2월 첫째주 수요일(2.3일)을 시작으로 매월 서울시에 소재하는 문화재를 선정하여,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역사적 사건의 내용과 함께 소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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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동교회(서울시유형문화재 제130호) : 1919년 2월 20일 교회 지하에서 당시 경성의 각 전문학교 대표자 20여명이 모여 3.1운동 계획을 논의함 |
| ▲ 서울구러시아공사관(사적 제253호) : 명성황후 시해사건으로 1896년 2월~1897년 2월까지 고종이 세자(순종)와 함께 약 1년간 피신한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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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양화나루와 잠두봉 유적(사적 제399호) : 한국 천주교의 성지로 1866년 2월 23일 베르뇌 시메온 주교와 홍봉주가 체포되면서 병인박해가 시작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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