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투어 프레스=왕보현 기자]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는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상징하며 한낮에만 꽃잎이 벌어지고 추운 밤 꽃잎을 오므린다고 알려졌다.
눈 속에서 꽃이 핀다하여 설연화, 얼음 사이에서 핀다 하여 빙리화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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