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사우디아라비아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분야 협력 증대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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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오른쪽)과 사우디아라비아 환경수자원농업부 알샤이바니 압둘라지즈 무하렙 차관(Al-Shibani, Abdulaziz Muhareb)이 지난 12월 6일 대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에 참여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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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대구 엑스코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오른쪽 세 번째)과 사우디아라비아 환경수자원농업부 알샤이바니 압둘라지즈 무하렙 차관(Al-Shibani, Abdulaziz Muhareb, 왼쪽 두 번째)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력 사항을 모색하며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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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아라비아 환경수자원농업부 알샤이바니 압둘라지즈 무하렙 차관(Al-Shibani, Abdulaziz Muhareb)일행이 8일 대전시 소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물관리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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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아라비아 환경수자원농업부 알샤이바니 압둘라지즈 무하렙 차관(Al-Shibani, Abdulaziz Muhareb)일행이 8일 대전시 소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물관리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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