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간담회 개최

강인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9 1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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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논의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이진석, 이하 KATA) 이진석 회장은 2월 6일(금) 오후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관에서 알리쉐르 아브두살로모프 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한국인 관광객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브두살로모프 대사는 우즈베키스탄은 과거 비개방적이고 관광 인프라가 취약했지만 최근 국가차원에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비자면제국 확대, 숙박시설 증설 등 관광 인프라 정비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특히 한국을 중점시장으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만큼 KATA의 특별한 협력을 당부하였다.

 

이 회장도 2025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이 4만6천명으로 우즈베키스탄 방문 증가율이 전체 해외출국자 증가율보다 높아 긍정적이라고 전망하고 우즈베키스탄은 2026년 한국 주요 여행사들의 전략 지역 중 하나임을 전하며 집중 홍보해 나갈 계획임도 밝혔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 방문 확대를 위한 효과적인 홍보 마케팅 방법 및 한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한국어 가이드 교육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추진할 팸투어 및 방한 로드쇼 등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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