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밀랍을 바른듯한 부리를 가졌다하여 붙여진 이름 큰밀화부리는 국제자연보전연맹이 취약종으로 분류하여 보호받는 종인데 월동을 위해 강진에 날아들었다.
[저작권자ⓒ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국환경보전원, ‘호남권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설명회’ 4차례 성료… “현장 예방 역량 강화”
+
한국환경보전원, ‘호남권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설명회’ 4차례 성료… “현장 예방...
김이탁 제1차관,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 면담
KATA, 여수시.여수시관광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 고객만족도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4월 22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4월 24일(금) 오후 서울(국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