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타이완관광로드쇼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서울에서 개최

강인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8 0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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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이 오는 4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 -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을 진행한다.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의 24시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라는 콘셉트로,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완만의 매력을 담았다. 현장에는 타이완 여행 정보는 물론 공연, 미식,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구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마치 타이완 여행에 온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타이완을 느낄 수 있는 체험

이번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2개 부스가 운영되어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이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타이완 최초로 원주민 전통 음악을 일렉트로닉에 접목한 DJ 루니와 원주민 부족 문화를 보여주는 A-R-T 무용단의 크로스오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타이완의 대표 메뉴인 딴빙(蛋餅)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귀여운 버블티 모양의 캔들 제작, 타이완 전통 공예 도구인 소궁(小弓)을 이용한 팔찌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타이완 수공예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타이완 100Ways’ 콘셉트를 바탕으로, 타이완 야시장의 대표 놀이인 ‘링 던지기’를 접목해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타이완 여행의 매력을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타이완의 마스코트인 오숑과 함께 타이완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하는 포토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타이완에 실제 여행을 간 듯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기업부스 및 프로그램 참여 시 방문객들이 받을 수 있는 스탬프로 타이완 맥주, 후추 닭 절임, 루웨이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타이완과 관련한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로드쇼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럭키 드로우’

2일간 진행되는 로드쇼 기간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장 내 각 기업 부스 방문하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스탬프를 모두 모은 방문객에게 응모권이 지급된다.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1등)을 비롯해, 2등에서 5등까지 타이완 호텔 숙박권 및 1일 투어권 등의 풍성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빛나는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한 자리에 모아놓은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타이완을 떠올릴 수 있는 미식부터 신나는 음악,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타이완의 모든 매력을 담은 ‘빛나는 타이완, 24시간 대만족’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 타이완 관광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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