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당초 2~3일에서 한 주 연기된 8~9일로 변경되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하기로 결정한 코레일이 시스템 작업을 다시 한 후 시행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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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철도(코레일)는 추석 대수송기간인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측 좌석만 발매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긴급 시스템 작업을 진행함에 따라 추석특별예매 기간을 1주일 연기했다. 이에 따라 2일과 3일 예정된 추석열차승차권 예매는 경부선 등은 8일(화)로, 호남·전라선 등은 9일(수)로 각각 연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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