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부터 녹색전환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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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일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5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부터 녹색전환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환경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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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잔디광장에서 4일 열린 '제25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그간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학계, 기업, 시민단체 등 사회 각 분야의 유공자 38명에게 훈장 4명, 포장 4명, 대통령표창 15명, 국무총리표창 15명을 수여했다.(사진=환경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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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잔디광장에서 4일 열린 '제25회 환경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에 따라 조명래 환경부 장관, 학계 및 시민단체 대표, 정부포상 대상자 등 약 70명만 참석하는 소규모 행사로 야외에서 진행된다.(사진=환경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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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환경의 날’ 주제는 ‘녹색전환’이다.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환경가치가 내재화되는 근본적인 체계(패러다임)의 변화를 뜻한다.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부터 6월 5일을 기념일로 지정하며 시작됐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매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사진=환경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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