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동해안 지역 산불 재난 현장의 식수 공급을 위해 식수용 병물 7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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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안 산불지역에 식수용 병물 7만 병을 긴급 지원한 한국수자원공사가 8일 경기도 과천소재 한강유역본부에서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 (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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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는 3월 8일 경기도 과천시 한강유역본부에서 동해안 지역 산불 발생에 따른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장(왼쪽에서 두 번째)은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과 수도요금 감면 등 전사 차원의 다양한 긴급복구 지원 활동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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